양용은 고향 후배에 장학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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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4-24 00:42
입력 2010-04-24 00:00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대회 발렌타인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있는 ‘바람의 아들’ 양용은이 고향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22일 제주도교육청에 장학금 4200만원을 전달했다.

도교육청은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30명 등 장학생 42명을 조만간 선정해 1인당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4-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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