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금속노조 파업투표 부결
수정 2010-04-24 00:42
입력 2010-04-24 00:00
노동부가 이번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한 데다 현대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을 시작하지 않은 점 등이 투쟁 동력을 이끌어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정치파업에 대한 조합원의 거부감과 함께 천안함 사태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노동계 안팎의 분석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4-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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