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위대 훈련도중 미사일 오발
수정 2010-04-22 17:47
입력 2010-04-22 00:00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군마(群馬)현 다카사키(高崎)시의 육상자위대 요시이(吉井)탄약부대에서 점검 중이던 ‘79식 대전차 미사일’ 한발이 잘못 발사됐다.
탄두는 폭발하지 않은 채 부대 안에서 발견됐지만 나머지 부분을 2시간 이상 찾지 못해 수색 중이다.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미사일의 제원은 길이 157cm,지름 15cm,무게 33kg이다.
히바코 요시후미(火箱芳文) 육상막료장(육군참모총장격)은 기자회견에서 “아주 부적절한 일이 일어났다.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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