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시신 온전히 보존됐을 것”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4-15 11:39
입력 2010-04-15 00:00
천안함 함미 내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장병의 시신이 발견될 경우 신원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온전할 것으로 본다고 군 관계자가 15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저의 수온이 3도이면 매우 차가워 ‘냉장효과’가 발생해 만약 시신이 발견된다면 신원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온전하게 보존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