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조사받던 익산시 공무원 목매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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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4-13 07:50
입력 2010-04-13 00:00
12일 오후 10시 15분께 전북 익산시 모 아파트 16층 계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익산시 공무원 윤모(56)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윤씨는 익산시의 가로등 교체사업과 관련해 최근 감사원으로부터 조사를 받아왔으며, 가족들에게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윤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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