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대학원생 승용차서 자살
수정 2010-04-12 09:40
입력 2010-04-12 00:00
시신을 처음 발견한 박씨의 아버지(62)는 경찰에서 “아들이 전날부터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119 휴대전화 위치추적으로 찾아냈을 때는 이미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승용차 안에는 휴대용 가스버너와 타다 만 번개탄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씨가 평소 우울증에 시달려 왔다는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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