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소형 어선 선장 실종
수정 2010-04-11 01:03
입력 2010-04-11 00:00
선장 김씨는 “정씨의 아들이 아버지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연락해와 배 안을 살폈으나 정씨가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진경호는 이날 오전 11시께 함덕포구에서 출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경은 경비함정 3척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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