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박인환 문학관’ 8일 첫삽
수정 2010-04-08 00:56
입력 2010-04-08 00:00
산촌민속박물관터에
인제군은 7일 박인환 문학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8일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뿌리찾기와 향토문화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36억원을 들여 인제 상동리 산촌민속박물관터 1만 3592㎡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되며 내년 완공된다. 문학관에는 상설·기획전시실과 다목적실, 세미나실 등 교육시설이 들어선다.
인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4-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