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1일 방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수정 2010-04-06 01:10
입력 2010-04-06 00:00
이번 핵안보정상회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4월 프라하 연설에서 핵테러를 국제안보에 대한 최대 위협으로 지목하고 핵안보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한 데 따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의 하나로 열리는 것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0-04-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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