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외수 MC 맡는다
수정 2010-04-05 00:00
입력 2010-04-05 00:00
그는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내며 활약하고 있는 인물들을 자신의 집인 강원도 화천 감성마을로 초대해 대화를 나눈다. 이외수는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초대 손님과 솔직하고 진솔한 얘기를 주고받을 생각”이라면서 “토크쇼를 통해 시청자들이 문학, 미술, 음악, 바둑 등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회 게스트로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등이 초대돼 ‘풍류’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2010-04-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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