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서 실종 여객선 선원 숨진채 발견
수정 2010-04-03 18:17
입력 2010-04-03 00:00
제주해경은 외출했던 김씨가 2일 오전 10시 30분께 제주항 5부두에서 택시에서 내린 이후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제주항 일대를 수색하다 물 위에 떠있는 김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김씨의 시신을 인양,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