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저축銀 PF 전수조사
수정 2010-04-02 00:54
입력 2010-04-02 00:00
금감원은 연체 여부와 사업성 등을 평가해 저축은행 PF 사업장을 정상, 주의, 악화 우려 등 3등급으로 분류할 예정이다. 악화 우려로 분류되는 PF 대출채권은 자산관리공사(캠코)에 매각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10-04-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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