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침몰함 야간 구조작업 종료
수정 2010-03-31 00:00
입력 2010-03-31 00:00
군 관계자는 “구조작업 해역의 파고가 현재 2.5m,시정이 3마일,바람이 10노트 이상으로 기상이 나빠서 더 이상 작업이 어려운 상태”라면서 “유속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31일 새벽 구조작업 재개 여부에 관해서는 “현재 기상상태로 볼때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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