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운문학상에 김명인시인
수정 2010-03-31 01:12
입력 2010-03-31 00:00
평론부문 본상은 ‘한국시의 현대성과 탈식민성’으로 이형권(가운데)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시부문 우수상은 ‘시소의 감정’으로 김지녀(오른쪽) 시인이 받았다.
시상식은 5월3일 서울 장충동 한국현대문학관에서 열린다. 편운문학상은 편운 조병화(1921~2003) 시인의 시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0년에 제정됐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03-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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