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야간개장·승용차 허용
수정 2010-03-31 01:12
입력 2010-03-31 00:00
청남대는 야간개장도 준비하고 있다. 5000만원을 들여 가로등을 설치하고 7월과 8월 중에 시범 야간개장을 실시하고 반응이 좋으면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청남대 관계자는 “관람객들의 안전확보를 최우선으로 야간개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남대가 변화에 나선 것은 관람객 급감을 막기 위해서다. 개방 이듬해인 2004년에 100만명이 관람했지만 이후 한해 평균 3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청원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3-3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