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한자교육 부활’ 주도 이응백 서울대 명예교수
수정 2010-03-30 00:28
입력 2010-03-30 00:00
유족은 아들 선중(자영업)씨, 손자 상돈(서울대 법대 재학 중)·상협(서울대 의대 재학 중)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31일 오전 7시30분. (02) 2258-5953.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0-03-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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