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현국 문경시장 ‘뇌물수수’ 혐의로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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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25 14:43
입력 2010-03-25 00:00
 신현국 경북 문경시장이 경찰에 소환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재임 중 관내 건설업자 등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신 시장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신 시장에 대한 조사를 벌인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앞서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4일 신 시장의 측근인 S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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