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고래조각 노영준씨 울산 희망근로 참여
수정 2010-03-22 01:18
입력 2010-03-22 00:00
연합뉴스
그가 처음 고래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01년. 울산에서 열린 국제포경위원회(IWC) 총회 때 사용된 고래조각 작품을 만들면서 시작됐다.
노씨는 “이번 희망근로는 지역 사회를 위해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임과 동시에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고래와 친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3-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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