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김석준회장 대표이사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3-20 00:42
입력 2010-03-20 00:00
쌍용건설은 19일 정기이사회에서 김석준(57) 쌍용건설 회장의 대표이사 복귀 안건을 의결했다. 김 회장이 4년 만에 대표이사직에 복귀함에 따라 김병호 사장과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김 회장은 2006년 3월 쌍용건설의 인수·합병을 앞두고 회사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스스로 물러났다.
2010-03-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