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음 그대로”…다문화가정 등 4쌍 합동결혼식
수정 2010-03-19 15:00
입력 2010-03-19 0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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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웨딩프라자 목애균(51.여) 대표가 주관한 결혼식에는 300여명의 하객들이 몰려 이들의 뒤늦은 결혼식을 축하했다.
4년째 합동결혼식을 지원해 온 목 대표는 올해도 이들의 딱한 사정을 듣고 음식,웨딩드레스,사진·비디오 촬영 등 결혼비용 일체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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