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법관 후보에 고홍주 고문 물망
수정 2010-03-19 00:54
입력 2010-03-19 00:00
고 고문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는 하버드대 동문으로 예일대 법대 학장을 지냈고 지난해 6월 친형 고경주 미 보건복지부 보건담당 차관보와 함께 오바마 행정부에 입각했다.
또 빌 클린턴 부부와는 인맥으로 얽혀져 있어 워싱턴 정가에서는 스티븐슨 대법관이 사임을 발표하면 고 고문이 후임으로 가장 유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03-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