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월드컵] 나이지리아 감독 선정 뇌물 논란
수정 2010-03-18 00:00
입력 2010-03-18 00:00
EFCC는 “감독 선임 과정에 관여했던 후보자 및 에이전트, 인터뷰를 한 면접관, 협회 핵심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스캔들은 사령탑 후보였던 글렌 호들(53·영국)의 에이전트가 “탈락한 것은 면접 과정에서 NFF 측의 뇌물 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해 불거졌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3-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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