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윈즐릿, 샘 멘데스와 결혼 7년만에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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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7 00:42
입력 2010-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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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즐릿(오른쪽)·영화감독 샘 멘데스 AP=연합뉴스
케이트 윈즐릿(오른쪽)·영화감독 샘 멘데스
AP=연합뉴스
‘타이타닉’의 여주인공인 영국 출신 여배우 케이트 윈즐릿이 영화감독 샘 멘데스와의 7년간에 걸친 결혼생활을 정리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사람의 변호를 맡고 있는 런던 실링스 법률회사는 “윈즐릿과 멘데스가 올해 초 결별한 사실을 알리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다.”고 밝혔다. 키스 실링 변호사는 “이혼 절차는 상호 합의 하에 우호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두 사람은 두 자녀에 대한 양육 책임을 공동으로 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0-03-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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