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아바타 생성·화상회의도
수정 2010-03-16 01:06
입력 2010-03-16 00:00
SKT ICT체험관 티움2.0 개관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SK텔레콤 관계자는 “티움은 개관 이후 11개월 동안 105개국 1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해외 정부와 기업, 학계 관계자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한국의 ICT 체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면서 “홈페이지에 접속해 방문예약을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3-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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