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학교’ 염리동서 첫 개교
수정 2010-03-12 00:22
입력 2010-03-12 00:00
서울시·SK 지원 방과후 프로그램
‘행복한 학교’는 지난 1월 서울시와 SK그룹,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 운영단체들이 함께 설립한 교육전문 사회적 기업인 ‘행복한 학교재단’의 방과후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학생이나 맞벌이 가정의 학생을 위해 방과후 교육과 보육·체험 활동을 벌여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공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염리초등학교는 ‘행복한 학교’ 1호로 지정돼 개학식이 열렸다.
SK그룹 제공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10-03-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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