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킹 대북특사 “北 화폐개혁 뒤 인권상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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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1 00:16
입력 2010-03-11 00:00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대북인권특사는 9일(현지시간) 화폐개혁 실패 후 북한의 인권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도 현시점에서 대북식량 지원 문제에는 난색을 표명했다. 킹 특사는 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화폐개혁 실패 후 북한의 인권상황을 묻는 질문에 “인도적 문제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kmkim@seoul.co.kr
2010-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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