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최규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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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09 00:30
입력 2010-03-09 00:00
유한킴벌리는 8일 최규복(54)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1983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한 최 신임 사장은 2007년 5월부터 유아위생용품사업 총괄부사장을 맡아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서 유아위생용품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성과는 물론 그동안 보여준 리더십 등이 사장 선임의 주요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
2010-03-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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