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곽민정 ‘국민감동 금메달’
수정 2010-03-05 00:24
입력 2010-03-05 00:00
누리꾼 투표서 ‘뜨거운 열정상’ ‘6일은 금메달상’ 뽑혀
이규혁은 승패와 상관없이 모든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를 뽑는 ‘뜨거운 열정상’ 부문에서 가장 많은 2528표(26%)를 얻었고, 곽민정은 향후 금메달리스트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를 뽑는 ‘내일은 금메달상’ 부문에서 2013표(20%)의 지지를 받았다. 부문별 득표수를 보면 ‘뜨거운 열정상’이 이규혁에 이어 모태범(1168표)·김연아(1430표) 순이었고, ‘내일은 금메달상’은 곽민정에 이어 성시백(1214표)과 김연아(781표)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0-03-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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