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뉴스라인] 이라크 野지도자 영장 재발부
수정 2010-03-05 00:24
입력 2010-03-05 00:00
이라크 최고사법위원회는 2003년 친미 성향의 성직자 마지드 알 코이를 암살한 사건에 개입한 혐의로 강경 반미 성향을 지닌 무크타다 알 사드르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발부했다. 이에 대해 알 사드르가 이끄는 이라크국민연맹(INA) 측은 정치 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010-03-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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