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11개 도시에 대형 쓰나미 상륙
수정 2010-02-28 01:35
입력 2010-02-28 00:00
이번 대형 쓰나미는 이날 새벽 3시34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서쪽으로 325 km 떨어진 태평양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의 여파로 생긴 것이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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