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남성대백과’ 방송중지 의결
수정 2010-02-26 00:00
입력 2010-02-26 00:00
방통심의위는 또 특정 부동산 매물의 투자관련 정보를 소개하면서 지나친 투자권유를 했다는 점을 들어 9개 방송사업자의 부동산 관련 4개 프로그램에 대해 시청자 사과 조치 등을 취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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