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시 심판 사생활 정보 인터넷 누출
수정 2010-02-25 15:26
입력 2010-02-25 00:00
밴쿠버=연합뉴스
이날 오후 현재 휴이시 심판은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집중적인 검색 대상이 되고 있다.
개인정보 뿐만 아니라 휴이시 심판에 대해 성토하는 네티즌들의 게시물이 물밀듯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휴이시 심판이 한국 선수에 대해 그동안 내린 7건의 실격 사례를 정리해 올리기도 했다.
이에 주요 포털은 모니터링 기준을 세우고 휴이시 심판에 대한 개인정보에 대해 검색에서 제외되도록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욕설 비난 등 게시물의 경우 정도에 따라 게시물을 삭제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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