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보성 무인도서 미기록 후보종 3종 발견
수정 2010-02-25 00:46
입력 2010-02-25 00:00
반삭동물은 해안의 척박한 땅에 서식하는 긴 벌레 모양의 무척추동물이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검은머리물떼새와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적색목록(전세계 멸종위기종 목록)에 포함된 섬개개비는 보성군 소재 지주도 인근 4개 도서에서 발견됐다.
여수시 소재 토도에는 모밀잣밤나무가 군락으로 분포하고, 돈나무 등 난대성 상록활엽수도 생육하고 있는 게 확인됐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0-02-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