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큰 가족’ 조명남 감독 별세
수정 2010-02-24 15:58
입력 2010-02-24 00:00
고인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북한에서 영화촬영에 성공한 ‘간 큰 가족’을 연출했으며 최근에는 두 번째 장편 ‘대한민국 1%’(가제)에 대한 촬영을 마친 뒤 개봉을 준비해 왔다.
유족으로는 아버지 조중엽 씨와 어머니 차남숙 씨 등이 있다.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 오전 11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