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 시험 서술형 30% 이상으로
수정 2010-02-24 00:36
입력 2010-02-24 00:00
2012년부터 50% 이상 확대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다. 초 1·2학년은 서술형 평가를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제외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서술형 문제에 대한 답은 글자 수 제한이 없고 문장이면 된다.”며 “초등학교의 경우 40분 동안 시험을 보는데,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장황하게 기술하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0-02-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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