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명예의 전당’ 3명 첫 헌정
수정 2010-02-23 00:24
입력 2010-02-23 00:00
박 연구사는 옥수수 전이 유전자를 이용해 세계 최대의 벼 게놈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유전자 특허 8종을 취득하는 등 벼 유전자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 김 지도사는 한우 브랜드인 ‘경주천년한우’의 육성과 함께 농민에게 맞춤형 생산기술을 전수해 농가 소득을 올리는 데 기여했다. 농업기술 명인으로 선정된 이씨는 경기도 화성에서 최고 품질의 명품 배를 생산하고 수출을 통한 고소득을 올려 높은 점수를 얻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0-0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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