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한국 사랑 보답”…인요한 가족 항공편의 제공
수정 2010-02-23 00:24
입력 2010-02-23 00:00
아시아나항공은 인 소장의 가족들이 한국에서 숭고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들에게 200만원대인 시카고~인천공항 왕복 일반석 티켓을 900만원대인 퍼스트클래스(1등석) 항공권으로 업그레이드해 주기로 했다. 인 소장의 가족은 5대째 우리나라에 살면서 선교·봉사활동, 북한 결핵퇴치사업과 의료장비 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0-02-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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