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 기념우표 발행
수정 2010-02-22 17:44
입력 2010-02-22 00:00
양국의 수교기념일인 23일에는 주한 말레이시아대사관 주최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기념행사가 열리며,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이 람란 빈 이브라함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에게 기념우표를 증정한다.
다음 우표는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우표’ 2종으로 3월 26일 나온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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