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완치’ 이주실 보건학 박사학위 받아
수정 2010-02-18 00:56
입력 2010-02-18 00:00
SBS 주말연속극 ‘천만번 사랑해’에서 주인공 은님의 외할머니 역으로 출연 중인 이주실은 1993년 유방암 판정을 받고서 2002년 연예계에 복귀하기까지 오랫동안 투병생활을 했다. 꽃동네 현도사회복지대학 복지심리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 임상사회사업학과를 졸업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2-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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