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국립공원관리공단 ‘생태관광 바우처’ 협약
수정 2010-02-18 00:56
입력 2010-02-18 00:00
생태관광 바우처 프로그램은 3월부터 약 10개월간 장애인,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립공원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엄홍우(왼쪽부터) 관리공단 이사장, 이만의 환경부 장관, 정황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10-02-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