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회장 ‘피스 앤 스포츠’ 대사
수정 2010-02-18 00:56
입력 2010-02-18 00:00
한진그룹 제공
‘피스 앤 스포츠’ 조엘 브주 회장은 “조 회장은 세계에 평화를 정착시키는 데 스포츠가 큰 역할을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으며, 대한탁구협회장으로서 국제적인 탁구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나코에 근거를 둔 ‘피스 앤 스포츠’는 5명의 IOC 위원과 조 회장 외에 9명이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0-02-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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