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노선영, 여자 3000m 19위
수정 2010-02-15 10:25
입력 2010-02-15 00:00
연합뉴스
이주연(한국체대)은 4분18초87로 23위에 머물렀고 박도영(덕정고)은 4분20초92로 26위에 그쳤다.
이 종목에서는 체코의 마르티나 사블리코바가 4분02초53을 기록,2위인 독일의 스테파니 베케르트(4분04초62)를 무려 2초 이상 차이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체코가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3위는 캐나다의 크리스티나 그로베스(4분04초87)가 됐다.
밴쿠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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