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트리오도 1회전 통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2-14 11:32
입력 2010-02-14 00:00
 ‘효자종목’ 쇼트트랙이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남녀 모두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쇼트트랙 여자 500m 1회전에서 출전한 3명 모두 준준결승에 올랐다.

 1조에서 출발한 조해리(고양시청)는 조 2위로 1라운드를 통과했고 여고생 이은별(연수여고)은 4조에서 결승선을 앞두고 막판 날내밀기로 1위가 됐고 막내 박승희(광문고)는 7조에서 여유있게 1위를 차지했다.

 여자 500m 경기는 18일 준준결승과 준결승,결승전을 잇따라 치른다.

 밴쿠버=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