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성매매 551명 검거… 알선자 절반이 ‘또래 포주’
수정 2010-02-12 00:00
입력 2010-02-12 00:00
청소년 성매매 사범 551명 중에는 인터넷을 통해 접촉한 사범이 477명(86.6%)으로 가장 많아 인터넷이 청소년 성매매의 주요 통로가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유흥주점이나 단란주점(38명), 티켓다방(24명), 마사지나 휴게텔(4명) 순이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0-02-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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