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당 공동대변인 지상욱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2-12 00:00
입력 2010-02-12 00:00
자유선진당은 11일 지상욱 이회창 총재 공보특보를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지 대변인은 탤런트 심은하씨의 남편이다. 이 총재가 2002년 대통령선거에서 패배하고 미국에 머물 당시부터 이 총재를 보좌했다. 선진당은 박선영·이명수·지상욱 3인 대변인 체제로 됐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0-02-1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