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통일부 “北 올해 식량 129만t 부족”
수정 2010-02-11 00:32
입력 2010-02-11 00:00
한편 대북인권단체인 ‘좋은벗들’은 9일 소식지에서 “북한의 김영일 총리가 최근 평양시 인민위원회 주요 간부들이 모인 회의에서 ‘화폐 교환 이후 국영상점 상품 판매 가격이 잘못 제정돼 인민들의 생활에 혼란과 불안정을 줬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0-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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