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현경-뮤지컬스타 민영기 “5월 웨딩마치 울려요”
수정 2010-02-10 01:02
입력 2010-02-10 00:00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인 이현경은 드라마 ‘12월의 열대야’, ‘있을 때 잘해’, ‘다함께 차차차’ 등에 출연했으며, CBS 창사 55주년 기념 드라마 ‘시루섬’의 여주인공을 맡았다. 이현경의 제부는 영화배우 강성진이다. 뮤지컬 ‘모차르트’에 주연급으로 출연 중인 민영기는 ‘로미오와 줄리엣’, ‘태풍’, ‘지킬 앤 하이드’ 등에 출연했다. 2007년 제1회 더뮤지컬어워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02-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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