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금호산업·타이어 자금지원 추진
수정 2010-02-09 14:37
입력 2010-02-09 00:00
연합뉴스
채권단은 금호타이어에 대해 신규 자금 1천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3천만 달러 규모의 신용장(L/C,Letter of Credit) 한도를 새로 열어주기로 했다.
앞서 채권단은 지난 3일 금호산업에 2천800억 원의 긴급 신규 자금을 지원키로 합의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노동조합의 동의 등을 받아 설 연휴 전에 신규 자금을 집행해 협력업체들이 자금난을 덜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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