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버럭’에서 ‘달콤’ 변신 후 인기 상승
수정 2010-02-09 11:41
입력 2010-0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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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선균’으로 불리며 주방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현욱(이선균)이 8일 방송에서 서유경(공효진)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해 여성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특히. 그동안 “내 주방에는 여자는 없다”고 공언해온 이선균이 공효진과 연애를 시작하며 김산(알렉스)를 견제하는 등 새콤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많은 시청자는 “사내 연애의 짜릿함이 느껴져 마음을 졸이면서도 재미있게 봤다”. “두 사람이 좋아하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연애하고 싶어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이선균-공효진 커플의 연애가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을 드러냈다.
김영숙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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