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4세 남아 블라인드 줄에 질식사
수정 2010-02-06 19:29
입력 2010-02-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119 구조대가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군은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이 블라인드 줄을 가지고 놀다 목에 걸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